영진, 위궤양치료제 관련 캐나다 특허
- 이지명
- 2002-03-18 17:3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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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전임상단계…향후 라이센싱 아웃 추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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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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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공업은 최근 헤테로고리 접합 티아졸 유도체에 대한 캐나다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총 10억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위산과다와 관련된 효소를 유효하게 억제하고, 효과적으로 궤양을 치료할 수 있는 유용한 신규물질을 제공하는 위궤양치료제에 관한 것이다.
특히 회사측은 약효에 있어서는 오메프라졸과 동등한 약효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전임상단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허와 관련 회사측 관계자는 "오메프라졸과 동일한 기존의 위산펌프저해로서의 고부가가치로 인해 향후 전임상 완료 후 다국적기업에 라이센싱 아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미국, 유럽의 특허취득에 이어 현재 일본, 중국에도 특허 출원중인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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