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청, 21일 의약품 시책방향 설명회
- 이지명
- 2002-03-17 19:5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율점검제 운영방안, 의약품분석정도관리사업 소개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1일 3시 경인청내 대강당에서 경인지역 완제의약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2002년도 의약품 분야 시책방향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완제의약품 제조업소의 자율 제조·품질관리 능력 제고 및 그 동안 식약청의 주요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온 자율점검제, 의약품분석정도 관리사업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설명회 주요 내용으로는 △2002년도 약사지도 시책방향 △2001년도 자율점검제 운영평가 및 올해 운영계획 △2001년도 의약품분석정도관리사업 결과·평가 및 올해 계획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