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거래 수시 신고센터운영 총력다짐
- 이지명
- 2002-03-17 19:5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정경쟁협의회 1차 운영위 개최…본격 사업내용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회사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수시 신고체계 확립과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센터 운영 활성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근 제약협회 공정경쟁협의회는 2002년도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센터 활성화 등에 대한 사업계획을 논의한 후, 공정하고 투명한 의약품 거래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정수 회장은 "정부가 보험재정절감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약사가 의료계에 대한 금품제공과 과대한 판촉행위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계속한다면 약가거품론이 제기는 물론 정부의 약가인하 방침이 국민적 공감을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업계에서는 기업과 산업의 발전은 국민의 신뢰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깊이 새기고, 정부 당국의 입장이 고려된 공정경쟁 규약을 준수하고 공정경쟁풍토를 조성하는데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공정경쟁협의회 운영위원회는 공정경쟁규약 세부지침 마련 및 공정거래위원회 초청교육, 제도 개선안에 대한 연구, 관련기관과의 업무협조체계 구축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또 올해부터 공정경쟁회계 및 공정경쟁업무를 총회업무로 흡수, 통합해 운영함으로써 예산승인 없이 올 사업계획만을 확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