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기초생활자 집수리사업 실시
- 김진강
- 2002-03-17 14:1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1일부터 접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보건복지부는 17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3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집수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집수리 사업의 대상은 전국 시·군·구에 등록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거나 주택 전체를 무료로 임차하고 있는 가구이며, 대상가구는 약 21만 가구가 3년에 1번씩 집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가구당 수리비용은 3-4인가구 기준으로 86만원까지 지급할 예정이며, 구조보강·장판·난방·도배·위생·설비·기타 편의시설 설치 등의 서비스가 이뤄질 예정이다.
집수리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오는 4월1일부터 읍·면·동사무소, 시·군·구청 또는 당해지역 자활후견기관등에 신청하면 7월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이번 집수리 사업의 시공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직접 참여하는 자활공동체 또는 자활근로사업단이 담당하게 해 2천여명의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