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올해 사업목표 초과달성 계획
- 민경두
- 2002-03-15 12:1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0기 정기주총 갖고 현금 20% 배당 의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김긍림 사장은 "의약분업이 정착되는 상황에 대응해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주력 제품군을 중심으로 매출증대에 노력한 결과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또 "양호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회사의 모든 차입금을 상환해 무차입 경영을 실현하게 됐다"며 "올해도 내실있는 발전을 추구, 사업목표를 초과달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인제약은 지난해 전년대비 16% 증가한 448억원의 매출액과 26% 증가한 89억5천만원의 순이익을 각각 달성했다
주총은 이어 임기만료된 김긍림 이사, 배혜문 사외이사를 모두 재선임 했다.
이밖에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