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권혁수 홍보실차장 문단 등단
- 김태형
- 2002-03-15 12:0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염소와 말뚝'등 시 3편 문예지 실려...인간의 의지 표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보실 권혁수 차장(전의학신문 기자)이 문단에 등단했다.
15일 심평원에 따르면 권차장은 문예계간지 미네르바 봄호에 시 '염소와 말뚝' '넥타이' '크레파스의 꿈' 등 3편을 발표했다.
권차장이 발표한 시들은 인간의 욕망과 그 욕망을 구속하고 동반하는 상대적 인간 의지가 만나는 현장을 맑고 밝은 언어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권차장은 춘천에서 태어나 춘천고, 강원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81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