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전용 쇼핑몰 모델 다양해진다
- 주경준
- 2002-03-14 12:4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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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일색에서 일반용품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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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쇼핑몰이 올해 크게 증가하고 판매상품도 다양해질 전망이다.
14일 의약관련 전산업계에 따르면 약사전용을 표방하며 올해 상반기 선보일 쇼핑몰이 줄잡아 4~5곳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실제 의약품 구매전용 사이트를 준비중인 I사, 컴퓨터, 보험상품 등 약사대상 일반상품 판매하는 B2C모델을 개발중인 C사 등을 비롯 의약품외 건식, 전산용품 등을 중심으로 한 사이트가 외주업체인 S사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이들 약사전용 쇼핑몰은 3월 25일 오픈을 예정하고 있는 C를 필두로 오는 상반기중 모두 의약시장 진출을 추진중에 있어 약사전용몰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산업계 관계자는 “의약품 B2B모델외 약사를 소비자로 인식한 B2C모델이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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