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최종이사회 열고 총회상정 안건 심의
- 강신국
- 2023-01-06 15: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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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5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1억 9000여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확정하고 13일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김계성 회장은 "26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긴장과 고민 속에 최선을 다해온 1년이 훌쩍 지나갔다. 임원, 원로들의 능동적인 노력과 관심이 고양시약사회를 이끌어 줬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자문변호사, 자문노무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일상에서나 약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상담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며 "2023년도는 품절약 사태로 연초부터 혼란스럽지만 원로, 임원, 회원이 모두 합심해서 타개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2022년 회무보고, 결산보고, 팀별 사업 평가,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등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연수교육이사에 정상원 약사를 삼송2반 별약국 김근철 약사를 이사에 선임했다. 건의사항으로 회관 관리기금과 회원신고 회비 등을 채택했다.
한편 시약사회 총회는 오는 13일 동국대 바이오관 8층 상영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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