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신약, CPHI서 글로벌 제약사와 제품 도입 논의
- 이석준
- 2022-11-04 11:36: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생제, 지사제, 호흡기치료제, 통증치료제 등 제휴 미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4일 회사에 따르면, 일성신약은 한국관에서 부스를 운영해 개발중인 흡입마취제(Desflurane, Sevoflurane), 조영제(레이헥솔, 레이팜), 유착방지제(가디언랩) 등을 전시하고 영국, 스페인, 러시아,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이란, 알제리, 말레이지아 등 기업과 공유했다.
글로벌 제약사와의 미팅도 진행됐다.
영국(GSK, Martindale Pharma), 프랑스(Adare Biome, Ethypharm, Athena), 벨기에(SMB, Tilman), 독일(LTS, Helm, Engelhard), 스페인(ROVI Medichem), 스위스(OM, Promediol, Sandoz) 이태리(Angelini, Recordati) 등과 제품 도입 협상을 하고 기존 제품의 원활한 공급을 협의했다.
김병조 일성신약 전무(개발본부장, 약학박사)는 "CPHI 미팅을 통해 흡입마취제, 조영제, 유착방지제의 수출 상담에서 성과를 냈다. 특히 유럽 리딩 제약회사들과 제품도입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들을 협의했다. 조만간 항생제, 지사제, 호흡기치료제, 통증치료제 등 최종 도입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5[팜리쿠르트] HK이노엔·아주약품·JW홀딩스 등 부문별 채용
- 6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7"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8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9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 10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행정, 보건소로 일원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