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테라퓨틱스, CAR-NK 세포 유전자치료제 개발 착수
- 노병철
- 2022-09-21 10:52: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액트테라퓨틱스는 차세대 CAR-T 세포 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중이며, 지난 7월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와 리딩파이프라인 ACT110 CAR-T 세포치료제 원료의약품인 렌티바이러스 위탁생산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액트테라퓨틱스는 CAR 유도 렌티바이러스를 제조하고, 동종유래 CAR-NK 세포 유전자치료제 제조공정을 확립할 예정이며, 동종유래 CAR-NK 세포 유전자치료제의 효력평가, 특성분석을 수행할 계획이다.
공석경 액트테라퓨틱스 대표는 “ACT 플랫폼을 이용한 체내 지속성 및 효능을 극대화한 CAR-T 및 동종유래 CAR-NK 세포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효능은 물론 경쟁력 있는 제조공정으로 품질/생산비용 측면에서도 우수성이 기대되어 글로벌 의약품 출시를 목표로 CAR-T 및 동종유래 CAR-NK 세포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들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2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8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