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버릇 막는다…'피토버 네일가드' 출시
- 정새임
- 2022-08-31 10:11: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쓴맛 내는 성분으로 물어뜯는 버릇 교정…만 3세부터 사용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아동기나 사춘기에 흔히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진 손톱 물어뜯는 버릇은 흔히 어른이 되면서 고쳐지는 버릇으로 간과되어 왔다. 하지만 상당수 어린이들은 어른이 돼도 버릇을 고치지 못해 손톱변형, 치아건강 위생 등 여러 문제를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습관은 불안감, 초조,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인이 있지만 뚜렷한 교정방법은 없다고 알려졌다.
피토버 네일가드는 손을 입으로 가져가는 습관을 방지하도록 디나토늄 벤조에이트라는 쓴맛을 내는 성분과 함께 손톱 영양성분인 비오틴과 하이드롤라이즈드 케라틴을 함유해 장기간 손톱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했다. 특히 과자류나 초콜렛 등에 사용하는 '쉘락'이라는 식품첨가물 등급의 천연피막제를 사용해 어린이가 손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뜯더라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피토버 네일가드에 함유된 쉘락은 화학성분들인 코팅제, 결합제, 변성방지제, 착향제, 착생제를 제외하고 오직 5가지 성분으로 전성분을 줄인 점이 눈에 띈다.
피토버 네일가드는 8ml 용량으로 사용대상은 만 3세 이상이다. 2~3일에 한번씩 손톱에 발라주며 1분정도 건조시키면 된다. 언제든지 가벼운 매니큐어 제거제로 제거할 수 있다.
한편 에스지메디코스는 피토버 네일가드를 약국과 온라인으로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한국얀센, 전립선암 신약 '얼리다' 출시 심포지엄 성료
2022-08-31 09:50
-
대원제약, 상처 관리 폼드레싱 '큐어반 폼 잘라' 출시
2022-08-29 16: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