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치료제 조제약국 더 늘린다...정부, 추가 선정
- 강신국
- 2022-08-24 23:4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구 30만명 이상 지자체, 지정약국 20곳 운영
- 원스톱 의료기관 인근 약국 우선 지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금보다 약국 수를 더 늘리려는 것인데, 저조한 치료제 사용률을 끌어 올리겠다는 복안이다.
24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 치료제의 원활한 공급과 처방을 위한 담당약국의 지정을 시군구 지자체와 약사단체에 요청했다.
담당약국은 인구 수 30만 이상인 지자체는 최대 20개, 30만 미만의 경우 10개까지 지정하면 된다.
호흡기환자진료센터(원스톱 의료기관 등) 인근 약국 등을 담당 약국으로 지정하되 필요 시 인구 기준 별 담당약국 기준을 초과해 추가로 지정하는 것도도 가능하다.
모든 담당약국이 상시적으로 야간, 주말, 휴일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야간, 주말, 휴일에 긴급한 조제를 위해 시군구 내 1개 이상 담당약국을 시군구에서 순번제, 교대제, 근무표 등을 통해 운영하면 된다.
야간, 주말, 휴일에 순번, 교대제 등으로 운영하는 담당약국은 당일 저녁 9시까지 전화 대기 등을 통해 먹는 치료제 조제가 가능해야 한다.
이에 약사회는 각 지자체 관할 보건소와 협의를 통해 치료제 담당약국이 추가로 지정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지부, 분회에 요청했다.
한편 지난 19일 기준 코로나 치료제 담당약국은 2314곳이다.
관련기사
-
정부 독려에도 의사들 코로나치료제 처방 꺼린다
2022-08-23 22:06
-
코로나 전담약국 2300여곳...처방의원 늘며 조제량 증가
2022-08-22 11:38
-
경기도 코로나 치료제 조제약국 517곳...138% 증가
2022-08-09 18: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2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3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4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 5성인 전용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제네릭사, ‘자디앙듀오’ 미등재 특허 분쟁서도 1심 승리
- 7중국, 의약품 규제 24년 만 대수술…"혁신 우대+책임 강화"
- 8무균제제 첫 동등성 재평가 결과 공개…13개 품목 적합
- 9정부, 약포지·시럽병 제조사에 평시수준 원료 우선 공급
- 10창고형 약국 표시·광고 금지법 복지위 통과...법사위 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