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수해 이재민에 상비약·밴드류 지원
- 정흥준
- 2022-08-16 21:2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지오영과 협력...구보건소 통해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6일 구약사회는 동작구보건소에 상비약과 파스류, 모기살충제, 밴드류 등을 전달했다.
이명자 회장은 “서울 경기 전역에서 집중호우로 많은 시민이 피해입었다. 특히 동작은 완전 침수 영업 불가 약국이 7곳이다. 침수 경험 약국장들은 새벽까지 뜬눈으로 물을 퍼고 모래 주머니로 막아내며 고생했지만 기물과 의약품이 침수 당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가전 제품도 수해 소비자들 위해 무상 수리해 준다는데, 고가의 의약품 자동포장기 회사에서도 침수 약국이 회복 할수 있게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해이재민 돕기를 위한 이날 모임에는 모현희 보건소장과 김문희 보건의약 과장, 손영주 의약무팀장 등이 참석했다.
약사회에서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이명자 동작구약사회장과 김제석 부회장이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4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5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6"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7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8[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9JW중외, 첫 자체 신약 성과 초읽기…통풍치료제서 판가름
- 10"집에서 신약 임상 참여"…정부, 분산형 임상 메가특구법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