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바이리즌 심포지엄 개최…스킨부스터 공략 가속화
- 노병철
- 2022-07-06 12:2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주제로 오는 13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웨비나 진행
- 국내 시장 현황 등 스킨부스터 관련 폭넓은 정보 교류의 장 마련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리즌 심포지엄은 13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에 ‘웨비나(Web+Seminar)’ 형식으로진행되며, 바이리즌의 제품력 및 특장점과 더불어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 조망,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13일에는 김종우 원장(리쥬엘 의원)이 연자로 나서 ‘바이리즌 스킨부스터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Reason of BYRYZN, Skinbooster)’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20일에는 김민승 원장(아이니 의원)의 ‘왜 바이리즌 인가(What’s New, Why BYRYZN?)’, 27일에는 배우리 원장(나인원 의원)의 ‘파운데이션과 메인터넌스 개념을 활용한 복합 시술 전략(Strategy in Dual Treatment: Foundation and Maintenance)’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휴젤은 지난 20년간 시술자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며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을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최근 진출한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역시 휴젤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리즌 심포지엄’이라는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이후에도 해당 시장의 꾸준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브랜드 ‘보툴렉스’, HA필러 브랜드 ‘더채움’ 및 ‘바이리즌’,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 병의원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PR]4’, 리프팅에 사용되는 의료용 실 브랜드 ‘블루로즈 포르테’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리딩 기업으로서 글로벌 학술포럼 ‘H.E.L.F’와 온라인 학술포럼 ‘H.O.P.E’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9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