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美 맥케슨과 국소마취제 공급 계약
- 이석준
- 2022-06-27 10:2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 승인 '1% 리도카인 바이알' 제휴…글로벌 입지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맥케슨은 1833년 설립한 미국 최대 규모의 의약품 유통기업이다. 북미서 사용되는 모든 의약품의 3분의 1을 공급하고 있다. 2021년 매출액은 2382억달러(한화 약 308조원)에 달한다.
공급 계약 체결 품목은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바이알'이다. 2020년 5월 미국 FDA ANDA를 취득했다. 초도 물량 첫 선적은 오는 8월 이뤄질 예정이다. 휴온스는 미국의 기초의약품 공급부족 현상을 해소하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리도카인주사제는 미국에서 2010년대부터 만성적 공급 부족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휴온스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2% 리도카인염산주사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케트로주사제, 노르에피린주사제 등 공급도 추가 논의할 예정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공급 계약 체결은 4개 품목(생리식염수주사제, 부피바카인주사제, 1%리도카인주사제(앰플, 바이알)의 미국 허가를 받은 휴온스만의 저력과 기술력, 품질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9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