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운·손효환·백진혁·이해창 약사, 자랑스런 삼육 약학인상
- 강혜경
- 2021-12-07 1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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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약대 동문회, 하이브리드 방식 동문총회 개최
- 학생 6명에 삼육약학 장학재단 명의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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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보현)는 지난 5일 삼육대학교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2021년도 동문총회를 열고 자랑스런 삼육 약학인상을 비롯한 장학금 전달식 등을 열었다. 다만 코로나 등으로 인해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도 함께 중계됐다.
자랑스런 삼육 약학인상을 수상한 지용운 동문은 "같은 토양에서 자란 우리 동문들을 더욱 사랑하고, 이온결합처럼 단단하고 안정감 있는 삼육약학인들이 되자"면서 "내게 있어 학교생활은 깊은 사고의 늪처럼 아늑한 삼육의 정서에 젖어살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웃을 생각하는 삶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동문들이 튼튼한 약사회 우산을 세우는데 노력을 보태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진양 학장은 격려사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삼육대 약대가 명문사립약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동문회와 약대교수들, 재학생들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협력을 강조했다.
고정철 수석부회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2021년도 진행된 활동들을 소개했으며 감사보고와 회무재정보고 등을 진행했으며, 2021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회칙개정에 대한 심의 등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어 박준범 학과장이 학교소식을 전달했다.
또 학생회장들의 인사도 이어졌다. 먼저 2021년도 학생회장인 박희정 학생이 감사인사를 전했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서현석 학생 역시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동문회 선배들에 대한 깜짝 이벤트로 그간 학교에서 진행된 다양한 행사들을 에피소드로 엮어 영상으로 소개하며 동문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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