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약사회 세종사무소 설치 준비하자"
- 강신국
- 2021-11-08 01:27: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 예비후보는 8일 "각종 현안문제에 신속한 정보수집과 대관업무의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며 "우리에겐 미적거리고 있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식약처는 서울에서 이전해 2011년 오송시대를 열었고, 복지부는 2013년 세종시에 자리잡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며 "그동안 약사회의 대관업무 담당자나 임원들은 고속도로에서 KTX열차속에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해 왔던게 사실이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인지 다같이 지혜를 짜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가장 먼저 검토 해야할 게 각 지자체들이 세종시에 세종사무소를 설치 운영하는 것을 벤치마킹하는 방법"이라며 "대한약사회 오송(세종)사무소 설치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덧붙여 "산자부, 농림부, 환경부등 대한약사회 관련 업무들이 산재해 있는 기관들도 이미 세종시에 자리잡고 있다"며 "중앙부처 가까이에 사무소를 두면 신속한 정보수집, 효율적인 대관업무, 중앙부처 주요공모사업 조기파악 및 유치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2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5'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6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7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9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