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에 감사패 전달한 삼일제약 노조…"노사 화합 이뤄"
- 정새임
- 2021-10-19 15:24: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사 상생 이바지한 허강 회장에 감사의 뜻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노총 화학노련에 소속된 삼일제약 노동조합은 허 회장에게 신뢰와 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투명한 내실 경영을 통해 노사 화합문화에 이바지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올해로 창립 74주년을 맞은 삼일제약은 노동조합 설립 이래 무분규 임금협상 및 단체협약 협상을 타결했다. 화합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사한마음대회, 노사담당자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더불어 ESG 경용요소 중 하나인 사회적 가치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 근로환경 개선과 고용안전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정시퇴근제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 퇴근하는 패밀리데이 등을 실시한다. 또 신규 직원 채용 시 정규직 채용을 우선하고 있으며 균등한 기회 제공과 다양성 확대를 위해 일정 비율을 장애인 근로자로 채용한다.
허 회장은 노조에 감사인사를 표하며 "올 한해에도 코로나19로부터 본사와 공장의 소중한 동료를 보호하겠다는 전 직원의 적극적인 방역 대응으로 단 한번의 조업 중지 없이 회사가 운영됐다. 임직원 및 노동조합이 보여준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당면한 내/외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삼일·알리코·일양, 자사주 매입…국전은 218억 매도
2021-10-08 10:12
-
삼일제약 "우수한 해외 신약 도입하며 성장 견인"
2021-09-08 11:39
-
삼일제약, 어린이 소화제 '엄마손시럽' 재출시
2021-06-14 14:20
-
삼일제약 승부수 '베트남 공장' 투자금 850억 조달 완료
2021-06-14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2'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3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4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5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6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7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8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재수 끝에 급여 등재 목전
- 9[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투약편의성 개선의 명암
- 10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