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모사프리드+라베프라졸 복합제' 러 특허
- 이석준
- 2021-10-15 15: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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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관운동촉진제+위산분비억제제 기술 특허권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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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복합제제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모사프리드 개량신약 '가스티인CR정'을 발전시킨 것이다.
특허 기술은 모사프리드와 라베프라졸을 유핵정(Tablet in Tablet) 제형으로 구성해 성분 간 물리적 상호 작용을 차단해 안정성을 높였다.
또 부형제 함량을 낮추고 환자 복약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1일 1회 1정 경구 투여만으로 라베프라졸 단일정 1회 및 모사프리드 속방성 단일정 3회를 투여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가스티인CR정을 출시해 지난해 약 193억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번 모사프리드와 라베프라졸의 복합제제 기술 특허 확보로 기능성소화불량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높은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특허 기술은 2018년 국내서 등록됐다. 이를 기반으로 PCT 출원 후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및 필리핀에 출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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