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차기 지부장 추대 가닥
- 강신국
- 2021-10-12 16: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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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경한 회장 "전북 회원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회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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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북약사회에 따르면 12월 지부장 선거는 경선 없이 백경한 회장의 단독 입후보로 가닥이 잡혔다.
전북약사회는 경선 없이 전주시약사회장이 차기 지부장을 맡아오고 있다.
백경한 회장은 "전임 회장님들의 회원을 위하는 마음을 본받아 계승발전시켜서 전북 회원이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약사로서 긍지를 느낄수 있게 회무를 운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백 회장은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을 거쳐 전주종로약국을 개업한 뒤 전주시약사회 대외협력이사로 회무를 시작했다. 현재 재선 전주시약사회장, 전북도약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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