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신규·미입회 약국 방문해 주요 회무 설명
- 김지은
- 2021-10-08 09:5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구약사회 총무위원회는 하반기에 신규 개설 약국 약사들에 ▲회무 일정 및 연수 교육 ▲분회 3-40대 회원들의 단체톡방에 초대 ▲부작용보고의 중요성과 프로그램 설치, 보고 방법 등을 안내했다.
구약사회가 방문한 구로구 내 신규 약국은 영광약국, 바른굿모닝약국, 새튼튼약국, 고척시장약국 등 4곳이다.
이어 미입회 회원 약국을 방문해서는 분회와 함께 하면 좋은 점을 안내했다.
구약사회는 약사들에게 단체 화재 보험 가입, 단체톡방을 통한 빠른 정보 공유, 사무국의 서포트로 약국의 사건 사고를 예방,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주사제 수가 현실화 등 회원 수익에 실질적 영향을 주는 성과들은 약사회로, 회원들의 힘이 결집될 때 가능하다는 점과 약사회를 통한 이웃돕기, 심야약국 등으로 지역사회에서 약사의 공익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또 한약사, 약 배달 문제 등을 약사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풀어나갈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노수진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회원들의 발전을 추구하고 헌신을 다해 지원하는 곳은 약사회밖에 없다”며 “어려움은 제각각이지만 약사회 안에서 풀어야 제대로 풀 수 있다. 입회해서 든든한 울타리를 같이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노수진 회장과 최흥진 부회장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8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9"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