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회원 약사들에 명찰 제작 배포
- 정흥준
- 2021-07-13 16:3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내외서 명찰 사용 당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어수정 회장은 "코로나19로 현장에서만 진행했던 연수교육도 지난해에 전면 비대면으로 시행되고,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심리적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는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식사나 화장실 등을 이용한 뒤에 간혹 명찰 미착용으로 적발되는 사례를 안내하고, 약국 내외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한편 구 약사회는 온라인 6평점 정기연수교육을 지난 6월 완료했으며, 법정의무교육 및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안내자료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