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협력 회의
- 강혜경
- 2021-07-02 10:0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토피·천식·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로…건강한 대전시 만들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영일)가 아토피와 천식, 알레르기를 예방관리로 관리하기 위해 관련 센터와 협력을 추진한다.
대전시약은 1일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협력회의를 열고 조기진단과 지속관리를 유도해 지역시민들의 건강을 향상시키자는 데 공감했다. 
차용일 회장은 "보건관리가 더 집중되고 있는 시기에 시민들의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보탬이 돼야겠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다제약물관리사업과 희망진료센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등 복약지도 및 보건증진 이력을 바탕으로 약사회가 관련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차용일 회장과 박경화 약학부회장, 대전광역시청 김정미 주무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정은희 센터장, 서혜진 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교육과 홍보자료 배포 등을 주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