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노래왕을 찾습니다"...인천시약, 뮤직페스티벌
- 정흥준
- 2021-05-12 15:02: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 극복 취지로 6월 4일까지 동영상 접수
- 총 상금 400만원...가족·직원과 함께 하면 가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가 약국 코로나 극복을 위한 행사로 총 상금 400만원의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상황에서 약사와 약국 직원이 함께 부르는 노래로 이겨내자는 취지의 행사"라고 설명했다.

동영상으로 촬영해 6월 4일 오후 1시까지 시약사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동영상에는 응원의 메세지를 넣어야 한다.
조상일 회장은 “작년 초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약국 경기가 너무 침체돼 회원들도 지쳐있는 상황이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연구하다 개국약사, 근무약사가 직원들과 함께 응원의 노래를 불러, 힘을 내면 어떨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노래를 불러 추억도 만들고 힘도 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 심사위원인 시나브로 밴드 보컬 김균 약사는 "노래를 잘 부르고 못 부르는 것을 보는 행사가 아니고, 약사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노래를 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화합하는 모습이 중요하다"면서 "또한 이 노래를 듣는 분들도 잠시나마 행복하고, 힘을 내서 이 위기를 잘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페스티벌 행사는 시약사회 음악동호회인 시나브로 밴드가 함께 진행한다. 상금은 1등에 50만원, 2등 2팀 각 40만원, 3등 3팀 각 20만원이 지급된다. 참가상으로도 소정의 상품이 준비돼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4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