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추가 생산시설 논의 없다" 공식 부인
- 정새임
- 2021-05-12 12:5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언론 통해 공식 성명 발표... "대유행 시기 지나면 검토해볼 것" 입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2일 로이터에 따르면 화이자는 성명을 통해 "자사는 이미 결정된 코로나19 백신 전용 생산라인 외 추가 생산시설을 논의하고 있지 않다"라며 "대유행 시기의 공급이 지나고 정규 공급 단계로 접어들 때 가능한 추가적인 기회를 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화이자는 미국과 유럽 두곳에 코로나19 백신 전용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양사 모두 공식적으로 부인함으로써 오는 8월 화이자 백신의 위탁생산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시를 통해 "자사가 8월부터 화이자 백신을 생산한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공장 내 mRNA 백신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밸리데이션까지 마치는 데에도 약 1년의 시간이 필요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분석이다.
한편 화이자는 올해 당초 예상보다 많은 코로나19 백신을 공급함으로써 연간 29조원이 넘는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1일 화이자 백신을 12~15세 미성년자에게도 투약할 수 있도록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관련기사
-
코로나 백신 위탁생산 어디?…제약업계, 소문만 무성
2021-05-12 12:15
-
식약처, SK바사 생산 AZ백신 2차 공급분 검정 돌입
2021-05-12 11:00
-
코백스 AZ백신 83.5만회분 내일 도착…이탈리아 생산
2021-05-12 10:10
-
삼성바이오로직스 "화이자 백신 위탁생산 사실무근"
2021-05-12 09:16
-
"커큐민 DDS 신기술 개발 성공...흡수율 세계 최고"
2021-05-11 06: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8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