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6급 약무직 전문 심사관 4명 채용
- 강신국
- 2021-04-20 10:32: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특허청이 인공지능·반도체·연료전지·의약품 등 핵심기술 분야의 전문 심사관을 모집한다.
특허청은 내달 4일~7일 ‘특허청 일반직공무원 6급(심사관) 경력경쟁채용’ 원서를 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행정직 3명과 기술직 22명 등 25명이며 응시자격은 학위(석사 이상) 또는 전문자격증(변호사, 변리사, 수의사, 약사 등) 보유자다.

채용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특허청 홈페이지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사이트를 참조하거나 특허청 운영지원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구영만 특허청 운영지원과장은 "고품질의 심사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이 신속하고 강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문 심사인력 충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