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락, "이마트 No pharmacy, 상생 포기한다면 불매"
- 강혜경
- 2021-02-24 14:5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마트 주장·해명 동의할 수 없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부산약사모임인 '약사포럼 여민락'도 이마트의 'No pharmacy'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
여민락은 24일 "건강기능식품은 약이 아니라 의미를 광역적으로 표시하고자 '노파머시'라는 상표를 출원했다고 주장하지만, 약사들은 이 주장과 해명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즉각적인 상표 출원을 취소할 것을 요구했다.
'노브랜드' 판매 전략으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이마트가 상업적 성취감에 젖어 약학과 약국이라는 공공분야마저 마케팅 상술로 이용해 약사를 우롱하고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도 넘는 행위를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여민락은 "이마트의 No phrarmacy 상표 사용을 반대하며, 끝내 용어를 고집할 경우 행정적 문제제기를 넘어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이라며 "이마트가 부정적인 표현을 버리지 않고 기어이 상생의 길을 포기한다면 노이마트 전국약사 불매운동으로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 10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