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인천지원, 감염병 취약계층 지원 사업 실시
- 이혜경
- 2020-12-09 09:4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김옥봉)은 지난 2일과 8일 이틀간 감염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과 대한결핵관리협회를 방문했다.

인천지원은 인천국제공항에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 감염예방을 위한 물품을 전달하고, 안내 책자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등을 교육했다.
대한결핵관리협회와의 자매결연으로 결핵이동검진 시 감염예방물품을 지원하고 협회에서 연말에 진행하는 결핵 씰 모금사업에도 자발적으로 동참해 결핵퇴치에 대한 의지를 도모했다.
김옥봉 인천지원장은 "이번 감염병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모든 감염병과 관련한 예방활동에 형평성이 제고되길 바라며, 인천지역을 넘어 국내 감염병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