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감사단 "코로나에도 사업 활성화 노력 수고"
- 정흥준
- 2020-07-28 19:11: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류병권 회장 "모든 실적은 위원회 노력에서 나온 결과"
- 상임이사회서 연수교육 이수지침 등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감사단은 "바쁜 와중에 참석해 줘서 감사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여파로 대면 회의나 연수교육 등 많은 사업에 제약이 걸려 있는 와중에도 현 집행부에선 인보사업과 회원을 위한 복지 사업(가운 제작배포 및 약국방역 용품 배포), 처방전 폐기사업,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약대실무실습 등 많은 노력에 수고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류병권 회장은 "현 집행부가 코로나-19 사태임에도 맡은바 위원회 사업을 충실히 해준 것이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모든 실적은 위원회의 노력에서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감사를 마치고 제3차 상임이사 및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첫 번째 안건으로는 2020년 연수교육 이수 지침으로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에서 각 영역별 4개 분야 총 16강 이수, 약사공론 KPA교육강좌(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현재 총13강), 서울시약사회 사이버강의 등을 이수하면 인정하기로 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여약사위원회 사업인 자선다과회를 올해엔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마지막 안건으로 근무약사 인력 풀제에 대해 논의했다. 반기 감사는 백약국 김성지 감사와 소망약국 정혜원 감사가 맡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