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대구지부, 수성중동병원과 마약류 중독 대응 협력
- 김지은
- 2025-11-05 10:51: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협약은 대구와 인근 지역 내에서 마약류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치료, 회복 및 재활을 위한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류 중독 공동 대응체계 구축 ▲상담·치료·사후관리 등 통합적 사례관리 강화 ▲대상자 중독 수준에 따른 맞춤형 교육 및 상담 제공 ▲퇴원 후 재활지원을 위한 재활프로그램 및 상담 연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마퇴본부 대구지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마약류 중독의 치료와 회복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중독 재활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3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4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5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6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7'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8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9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10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