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ETC부문 워크숍 '2020 EGM'서 올해 목표 설정
- 김진구
- 2020-01-08 10:13: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과중심 계획 수립·실행 완성도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행사에는 전국 병·의원 영업부와 본사 CM(Category Manager)·학술·기획부서 등 일동제약 ETC부문 구성원 450여명이 모여 금년도 사업방침과 전략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윤웅섭 사장을 비롯한 회사 경영진들도 함께 참석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업무에 나서는 임직원들을 응원했다.
윤 사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경영지표인 '혁신적인 성과 창출을 통한 재도약'과 함께 3대 경영방침 ▲품질 최우선 ▲신속한 실행 ▲수익성 향상을 역설했다.
그는 "성과와 효율에 중점을 두고 세밀한 계획 수립과 신속하고 빈틈없는 실행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우리가 설정한 방향이 옳은 길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한다면 회사의 비전은 현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영업 환경과 시장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M 및 영업본부별 교육,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우수 성과자 포상, 영업 마케팅 성공사례 분석·공유, 만찬행사 등을 통해 구성원의 사기를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일동제약 ETC부문은 텔로스톱·투탑스·로베틴 등 순환기계치료제, 라비에트·가스터·모티리톤 등 소화기계치료제, 특발성폐섬유증치료제 피레스파, 상처관리용 드레싱 메디터치 등의 중점 품목을 앞세워 목표 달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
-
일동제약, GSK 일반약 유통 개시..."공급가 인상 없다"
2020-01-04 06:15
-
'품질·신속·수익'…일동제약 3대 경영방침 발표
2020-01-02 13:42
-
일동제약, 편두통신약 '라스미디탄' 국내 3상 승인
2019-12-24 10:20
-
'500억 일반약 장착'...일동제약, '큐란' 빈자리 메울까
2019-12-24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