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신속·수익'…일동제약 3대 경영방침 발표
- 김진구
- 2020-01-02 13: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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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무식 개최 "혁신 성과창출을 통한 재도약"
- 약국영업본부장 김석태 등 1월 1일자 인사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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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지주사·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치렀다.
회사는 올해 경영지표를 '핵신적인 성과창출을 통한 재도약'으로 정하고, 3대 경영방침을 내걸었다.
대내외 여건과 시장상황을 고려해 성과·이익 중심의 효율적 경영을 통해 목표달성과 신약개발 등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에 힘을 아끼지 않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지난해 새롭게 갖춘 R&D 관련 계열사 등을 활용, 현재 진행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 주력사업 분야와 간판 브랜드는 물론, 새롭게 가세한 품목과 신사업 분야 등을 적절히 조화해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지주사인 일동홀딩스의 이정치 회장은 "지난 한 해 녹록치 않은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회사를 위해 헌신해 준 일동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돌이켜 볼 때 우리는 어려울수록 더욱 힘을 발휘하고 해법을 찾아내는 저력이 있었다"며 "지금의 일동은 그 때의 일동보다 훨씬 더 강한 만큼 자신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동은 1월 1일자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CHC부문에선 ▲약국영업본부장 김석태 ▲수도권3지점장 김용범, ETC부문에선 ▲강북병원2영업부장 이정엽 ▲경기병원1영업부장 성재호 ▲강원병원영업부장 배진구 ▲영남병원1영업부장 장성용 등이다.
또 ▲강북의원1영업부장 최정웅 ▲강북의원2영업부장 정민찬 ▲강북의원3영업부장 양원모 ▲경기의원1영업부장 윤중현 ▲경기의원3영업부장 정소영 ▲경인의원1영업부장 이학근 ▲경인의원2영업부장 백형렬 ▲경인의원4영업부장 엄일용 ▲경인의원5영업부장 김성창 ▲강원의원영업부장 강정완 ▲영남의원1영업부장 김완태 ▲호남의원1영업부장 이준호 ▲호남의원3영업부장 김종규 등도 신규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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