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오장석 회장
- 데일리팜
- 2020-01-01 06:00: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가별 규제 면밀 검토...글로벌 제약 강국 자리매김에 기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해 우리 협회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CPhI Japan, CPhI China, CPhI Worldwide, CPhI India, CPhI Korea, Interphex Japan 등 국내외 전시회를 참가 및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동유럽(체코, 폴란드) 시장개척단, 한국-중국 보건의료 협력 무역사절단 파견 및 칠레 Prolmed와의 MOU 체결, 글로팜엑스 수출상담회, 의료산업 선도기업 육성을 통하여 의약품 수출의 성장에 일조하며 한국 의약품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였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우리 협회는 의약품 수출을 위하여 각 국가마다 상이한 등록제도, 비관세 장벽, 인증기관에 대한 정보 및 관련 법규 등을 세밀히 검토하고, 글로팜엑스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글로벌 제약 강국으로의 자리매김에 견인차 역할을 하겠습니다. 이에 제약 산업이 4차 산업의 선봉이 되기 위해선 기업들의 연구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 확대, 세제 지원 등 산업 육성 정책이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협회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 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며 해외 전시회 개최, CPhI Korea 개최, 시장개척단 파견 등을 통하여 업계의 수출 진흥을 위하여 진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협회는 통합 회관 신축 및 ISO 17025 국제 인증을 획득한 이래 선진화된 장비와 시설을 갖추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분석, 검사 결과의 국제적 신뢰도 인정으로 국제 수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연구원의 해외 연수 및 교육 훈련을 통하여 고객사의 Needs에 대응 및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협회를 사랑하고 발전을 위하여 관심을 갖고 계시는 회원님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힘을 모아 우리 업계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마다 기쁨과 희망이 넘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