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개량신약 발매…600억 오메가 시장 조준
- 이석준
- 2019-11-29 16:18: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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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 국내 최초 심리스 연질캡슐 기술 탑재
- 소형 크기로 목 넘김 불편 해소, 국산 원료 사용 등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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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고트리글리세라이드혈증 치료제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을 발매했다.
국내 최초 심리스 연질캡슐 기술로 제조됐으며 소형 크기로 목 넘김 불편 해소가 특징이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차별화로 연간 600억원 규모의 '오메가-3'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여 목 넘김 불편을 개선했다. 기존 오메가-3 제품들은 대부분 1g 제제에 연질캡슐 하나의 장축이 약 24mm 정도다. 크기가 커 연하곤란(삼킴 장애)의 문제가 있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은 국내 원료와 국내 기술을 사용한 생산 및 포장 설비를 갖추고 있다. 현재 일본, 대만, 중국 등과 수출 계약도 추진 중이다. 해외 원료를 사용하는 기존 품목들과 차별점이다.
강덕영 대표는 "연간 약 600억원에 달하는 오메가-3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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