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아네모정' 리뉴얼 출시…"라니티딘 일반약 대안"
- 김진구
- 2019-11-26 15:13: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경제 스코폴리아엑스 등 5개 성분…속쓰림·경련 개선 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최용주)은 26일 아네모정의 패키지·포장단위를 변경,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경제 성분인 스코폴리아엑스가 위산으로 인한 속쓰림·메스꺼움을 완화하고, 위 통증·경련을 억제한다.
삼진제약은 이번 라니티딘 사태의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문약이 아닌 일반약으로서 라니티딘의 대체재는 파모티딘 외에 마땅치 않다는 것이 삼진제약 측의 설명이다.
이에 삼진제약은 기존 100T 단위로 판매하던 포장단위를 20T 소포장 단위로 변경했다. 환자가 속쓰림 등의 증상을 겪을 때 부담 없이 구매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는 것이 삼진의 설명이다. 단 처방용으로 1000T 병포장은 지속 판매할 예정이다.
성재랑 삼진제약 컨슈머헬스본부 상무이사는 "안전한 위장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네모정의 패키지 리뉴얼로 '겔마', '겔투' 등 기존 제산제 라인업과 함께 안전하게 환자의 위장질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리뉴얼된 패키지 디자인은 염증을 표현하는 주황색과 치료된 위를 상징하는 차분한 옥색을 선택했다. 복합제산소화제의 편안한 효능을 상징한다고 삼진제약은 설명했다.
관련기사
-
삼진, 안구건조증약 개발 포기…다른 적응증 임상 추진
2019-11-07 10:09
-
삼진제약, 일반약 이어 화장품 사업까지
2019-10-28 09:49
-
'퇴출 위기' 라니티딘, 무슨 약으로 처방·조제 대신하나
2019-09-26 06:15
-
삼진제약, 마곡에 중앙연구소 신축...306억 투자
2019-08-27 16: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