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서울역에 나타난 이유는?
- 김정주
- 2019-09-11 11:1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보험 국고지원 정상화 하라" 100만인 서명운동 동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당·정이 지난 8월, 건강보험 국고지원 내년 예산을 1조원 이상 대폭 증액키로 합의한 가운데, 국고지원 정상화를 외치는 목소리는 계속되고 있다. 이 가운데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오늘(11일) 오전 서울역 앞 무상의료운동본부-민주노총 연대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시민노동자단체 연대에 따르면 이 시간, 심 대표는 귀성객 명절 인사를 위해 당 차원에서 서울역을 방문하고 건강보험 국고지원 정상화 운동을 함께 하겠다며 직접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법에 명시된 지원율인 20%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시민노동자단체와 가입자단체들은 정상화 촉구를 계속 하고 있다.
관련기사
-
"국고지원 정상화 안되면 내년에도 보험료 투쟁할 것"
2019-08-30 11:33
-
건보 국고지원 예산 9억…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130개소
2019-08-29 09:00
-
당·정, 내년도 건보 국고지원 예산 1조원 증액키로
2019-08-26 11:50
-
내년 건보료 결정…"국고부담 정확히 지원해야"
2019-08-23 10:21
-
경총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3.2% 인상에 유감"
2019-08-23 09:51
-
내년도 건강보험료, 격론 끝에 인상률 3.2% 최종 확정
2019-08-23 06:17
-
건정심 앞두고 시민단체 "건보 국고지원 정상화하라"
2019-08-22 19:26
-
박 장관 "건보 국고보조금 최저선 14%…점차 늘릴 것"
2019-08-19 15: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