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 'R&D·영업실적' 향상 최선
- 노병철
- 2019-01-02 13:58: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C-18 임상 순항…전년대비 100% 성장 목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엔지켐생명과학은 2일 충북 제천공장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C-18 신약후보물질 개발 원년의 해'를 경영 슬로건으로 새해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18년 각 부문별 실적과 2019년 경영목표를 공유했다.
손기영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목표는 ‘R&D·영업·생산·관리 핵심역량 구축을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로 정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혁신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라이선스 아웃, 케미칼 원료의약품·조영제 CMO사업부문에서 전년대비 100% 이상의 실적을 창출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손 회장은 "현재 글로벌 임상 중인 EC-18 신약 후보물질의 다양한 효능효과에 대한 유의한 데이터가 도출되고 있다. 올 연말 중으로 임상 2상을 완료하고, 빅파마와와의 라이선스 아웃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