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원 출신 안재만 국제약품 부사장, 사장 승진
- 이석준
- 2018-12-27 09:11: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인사 단행...1985년 영업사원 입사 후 33년 근속
- 음영국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고문 추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평사원 출신 안재만 국제약품 대표이사 부사장(58)이 2019년 1월 1일자로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한다. 1985년 국제약품에 발을 들인지 34년만이다. 음영국 커뮤니케이션실 상무(58)는 고문으로 추대된다.

안재만 대표는 숭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국제약품에 입사했다. 이후 관리본부 상무(2005), 관리본부장(2008.10~2013.12), 최고판매책임자(2014.01~2014.12)를 거쳐 부사장에 올랐다.
이로써 국제약품은 2015년부터 시작된 남태훈·안재만 공동대표 체제가 더욱 공고해졌다. 남태훈 대표이사 사장(38)은 남영우 명예회장(76) 아들이다.
음영국 커뮤니케이션실 상무(58)는 고문으로 추대된다. 국제약품에서 대표이사가 아닌 임원 퇴직 후 고문 추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차흔규 부장은 수석본부장으로 올라선다. 해당 직급은 상무 전단계 직책이다. 국제약품은 이사 직급이 없다.
관련기사
-
국제약품, 남태훈·안재만 체제 유지…감사위원 재선임
2018-03-16 10: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