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 故김재윤 어린이 사망 진실규명 촉구
- 이혜경
- 2018-08-10 18:1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영남대병원 앞 기자회견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자단체가 故김재윤 어린이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촉구를 위해 영남대대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3일 오후 2시 대구 영남대병원 남문 앞에서 '재윤이 죽음의 진실 규명과 사고 재발 방지를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동성로로 자리를 옮겨 거리 홍보를 이어간다.
고 김재윤 어린이 유족은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 달간 청와대 국민청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9일 현재 2만5548명이 참여했다.
3세부터 당시 6세까지 백혈병 치료를 받아 온 고 김재윤 어린이는 2017년 11월 30일 산소와 응급키트 등 응급상황에 대비한 아무런 준비가 돼 있지 않은 일반 주사실에서 수면진정제를 과다하게 주사 맞은 상태에서 골수검사를 받다가 심정지가 발생했고 사망에 이르렀다.
유족 측은 사망 예방가능한 환자안전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환자단체는 "고 김재윤 어린이 수면진정제 사망사건 등과 같이 중대한 환자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의료기관·의료인이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는 환자안전법 개정안의 신속한 국회통과를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