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모든 징검다리 연휴에 쉰다..."업무몰입 배가"
- 김민건
- 2018-04-17 11:30: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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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분히 쉬고 몰입하여 일하는 문화 구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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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17일 공휴일 사이 끼어있는 징검다리 연휴를 전사 휴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분히 쉬고 몰입하자는 일하는 문화 정착과 환경을 구축하자는 것이다. 연초 휴무방침을 공지함으로써 직원들이 여유 있게 휴가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도 있다.
그동안 대웅제약은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하도록 장려해 왔다. 이번 방침도 제대로 쉬고 제대로 일하는 문화를 빠르게 정착시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됐다.
전승호 대표는 "잘 쉬어야 업무 능률이 오르고 더 몰입해 일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직원들의 리프레시 휴가를 장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또 "앞으로도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통해 본인 성장을 위한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전 대표는 "잘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도전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근무시간과 장소를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회사 이익보다 개인 성장을 우선시하는’ 고유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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