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 매출 1000억원 달성 베트남 워크숍
- 이탁순
- 2018-04-17 06:00: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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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280여명 참여...올해 1150억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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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 측은 2018년 목표달성을 통해 안정적인 1000억원대 중견 제약사로 자리잡는 계획이다.
워크숍에서 김대익 대표는 "1000억대 매출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계속적인 안정적 성장을 위해 꾸준한 연구개발로 신제품 개발 성과와 사업 다각화를 이루기 위해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프라임제약은 2018년 경영전략을 ▲신약연구개발 ▲해외사업확대 ▲사업다각화로 정하고, 특히 바이오 신약, 천연물신약, 케미칼신약 개발을 위해 경기도 수원(경기바이오센타)에 연구소를 통합하고 본격적인 신약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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