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창립 44주년 기념식 '임직원 단합' 강조
- 김민건
- 2018-04-06 15:3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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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근속자, 모범상 임직원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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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약품(대표 추성욱)은 지난 5일 부산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추성욱 대표는 기념사에서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고한 임직원들께 감사를 드린다. 모범상, 리더십인재상, 근속상을 수상한 직원과 승진한 직원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자는 슬로건 실천을 위해 사회공헌법인 창공우암을 설립한 삼원약품은 국내 노인 자살률 감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부산예술회관에서 극단 에저또가 창공우암 어르신들을 초대해 단독 공연을 가졌다. 추 대표와 회사 임원들은 어르신들과 공연을 관람했다.
추 대표는 "3개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극복해야 할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전체 임직원들이 협력한다면 앞으로 더욱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삼원약품 창립 44주년 수상자 현황.
▲승진 : 손현승 부장, 변재웅 차장, 김동주 차장, 이선우 차장, 공대근 차장, 김명규 차장,석두호 대리, 한덕희 대리, 황지혜 주임, 임민호 주임 ▲모범 : 이승민 대리, 석두호 대리, 김종훈 계장, 배지윤 주임 ▲리더십인재 : 손현승 부장 ▲30년 장기근속 : 김왕현 전무, 정정호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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