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약국 정보...13일부터 제공
- 최은택
- 2018-02-14 00:29: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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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응급의료포털 등 통해...응급실 526곳 24시간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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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설 연휴 간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동네 병의원 이용을 통한 대형병원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기 위해 설 연휴(2.15.~2.18.)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응급실 운영기관 526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의료기관은 진료를 이어간다. 동네에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App) 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 없이 119) 등을 통해 전화안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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