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정규직 전환형 인턴사원 공개모집
- 이탁순
- 2018-01-10 10:05: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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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17일까지 5개 부문 인원 선발...2개월 평가 후 정규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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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공채는 신제품연구·학술·위수탁사업·공무·약국영업부 등 총 5개 부문이며 이달 17일까지 사람인, 잡코리아 등 온라인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인·적성 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고 각 분야별 최종 선발된 인원은 서울본사를 비롯해 수도권, 대전, 전남, 전북, 경남, 경북 등에서 OJT 교육에 참여한다.
이들은 2개월 간 정규직 전환 평가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조아제약 인사총무팀으로 문의하거나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채모집에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인재 확보를 통해 2018년 조아제약 조직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등 일반의약품 및 어린이 영양음료 잘크톤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일반의약품을 통한 약국 영업에 주력해 영업본부 산하 전국 14개 영업소에서 약 100명에 달하는 약국MR이 활동하고 있으며 제약업계 전반에 스페셜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고 자평했다. 이어 "전국적 체인망을 갖고 있는 약국 프랜차이즈인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이는 일반의약품 위주의 제약회사로서 최대 강점으로 손꼽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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