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3선 정창훈 "단결하고 소통하는 약사회"
- 강혜경
- 2025-01-20 08: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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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7회 정기총회…예산 1억3344만원 승인
- 총회의장에 김원상, 감사에 이병난·김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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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정창훈 서울 용산구약사회장이 3선에 성공했다.
용산구약사회는 18일 DB손해보험 대강당에서 제67회 정기총회를 열고 정창훈 회장의 재추대를 승인했다.
정창훈 회장은 "올해도 의약품 품절과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등 어려운 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화합하고 단결하면 모두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취임사를 갈음했다.

이병난 총회의장은 "지난 한 해 여러모로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우리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정창훈 회장을 중심으로 한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의 단결과 화합을 공고히 하면서 상급회와의 적극적인 정책 공조를 통해 소통하는 약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3년간 보내준 성원에 감사드리며 품절약, 성분명 처방 등 약사법 개정안이 발의되고 한약사 문제에 적극 대처했던 지난 한 해의 회무를 설명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회무에 임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격려사를 대신했다.
약사회는 이날 2024년도 감사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올해 예산 1억3343만7019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전체회원 215명 중 참석 85명, 위임 28명 등 113명으로 성원됐으며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파견대의원은 집행부에 위?楊갬?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박의숙, 이소영 ▲용산구약사회장 표창: 함수경, 이은비 ▲용산구약사회 감사패: 신영식, 정연송, 김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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