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2018년 경영방침 '내실있는 성장기반 구축'
- 김민건
- 2018-01-08 10:41: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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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경쟁력 강화, 성장동력 기반 확보, 정도경영·핵심가치 경영 지속 전략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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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신년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8년 경영방침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광동은 '내실 있는 성장 기반 구축'을 올해 경영방침으로 확정했다. 지난해 정도경영과 핵심가치 확립을 목표로 세운데 이어 올해는 중장기 전략을 향한 내실을 다져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다. 이날 사업부별 연간 목표와 세부 전략도 공유했다.
내실 있는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전략으로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성장동력 기반 확보 ▲정도경영 및 핵심가치 경영 지속을 제시했다. 실행 방안으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영관리를 강화하고 질적 성장을 위한 R&D 파이프라인을 확대할 것과 핵심 가치 확산을 위한 제도 혁신 등을 지속할 방침이다.
최성원 대표는 "지난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격려한 뒤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성장동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업본부와 일반부서로 나눠 진행된 신년 워크숍에서는 지난해 뛰어난 성과 및 업무 일선에서 모범을 보인 임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유통생수사업본부와 OTC사업부가 영업대상을 수상했으며 11개 팀에 단체상이, 우수 사원 16명에게 개인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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