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박춘식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 김민건
- 2018-01-03 07: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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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철한 대표 납품업체와 갑질 논란에 따른 책임 사퇴로 풀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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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공시에 따르면 명문제약은 배철한 대표가 사임했다. 배 대표는 지난해 11월 대표이사로 선임된지 2개월만에 하차하는 것이다. 최근 납품업체와의 갑질 논란에 따른 책임성으로 풀이된다.
박 대표는 현 명문제약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업 총괄 본부장을 맡고 있다. 32년간 명문제약에서 근무 중이다. 그는 대구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남대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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