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텍메드, 독감진단 플랫폼 '트리아스' 일본 출시
- 김민건
- 2017-09-05 09:18: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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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명의 환자에 대해 3가지 품목 동시 측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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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스는 올해 1월 출시했던 기존 스포켐 플로라 플루 A&B 출시 후 현장의 요구사항을 수용해 동시에 3명의 환자나 3가지 품목 (flu A&B, Strep A, Mycoplasma 등)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기존 트리아스의 편리성과 빠른 결과 도출의 장점을 극대화했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환자의 비강액 검체 채취 후 현장에서 3~11분이면 독감 여부를 확진할 수 있다. 비용 효과적인 진보된 기술의 진단 시스템이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발병 초기 판정이 곤란했던 바이러스 감염을 신속히 검출해 진찰 효율 향상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비디텍메드는 신제품 출시로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멀티제품 출시와 일본 아크레이사로부터 플루 A&B 제품 주문도 증가하면서 일본 독감진단 시장 10%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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