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美 IMPE에서 'GX-H9' 2상 결과 발표
- 김민건
- 2017-09-01 10:2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아 대상 2상 2차 결과 발표 예정...6개월간 키 성장률 데이터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넥신(대표 서유석)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소아내분비학회(IMPE)에서 GX-H9의 소아 임상 전체 시험 대상자 48명 중 44명(~90%)의 6개월간 키 성장률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IMPE는 100개가 넘는 국가에서 4000여명의 소아 내분비 학자와 관련 기업이 모이는 소아 내분비학 분야의 권위있는 행사다. 제넥신 성영철 회장을 비롯해 사업·임상개발 본부장 우정원 상무, 한독 임상 실무팀 등 GX-H9을 개발하는 양사의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제넥신은 이 기간 동안 지속형 성장호르몬 소아 임상 2차 중간 결과 발표 뿐 아니라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및 투자자들과 지속형 성장호르몬 개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X-H9은 하이브리드에프씨(Hybrid Fc)라는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혁신 신약이다. 기존 매일 투여해야 하는 성장호르몬 제품과 달리 주 1회 또는 월 2회 투여가 가능하도록 개발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