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밀화학, 산업재해 예방 공로 '산업포장' 수상
- 김민건
- 2017-07-13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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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제일주의 무재해 5배수 달성...'출근 모습 그대로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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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밀화학(대표 장영길)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산업안전보건 강조 주간' 기념식에서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 보건공단이 주관했다. 지난 2004년부터 무재해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하는 등 한미정밀화학은 사업장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 시키는 등 산업재해 예방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보건문화 정착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선임, 적극적인 사내 안전보건 교육과 평가, 산업안전보건환경위원회 및 별도의 EHS(환경보건안전)팀 운영 등 안전보건 경영체계 확립에 노력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전체의 위험성평가를 통한 개선 권고사항을 이행하고, EHS 관련 SOP(표준운영절차) 63종을 구축하는 등 안전경영 시스템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제도개선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영길 한미정밀화학 대표는 "직원을 위한 안전이 회사를 위한 안전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출근한 모습 그대로 퇴근하는 행복 일터가 되도록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위해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정밀화학은 2016년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인 KOSHA 18001, OHSAS 18001, ISO 14001 등을 받았다.
아울러 산업안전보건공단 비상대응계획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2017년), 고용노동부 PSM(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 P등급(최우수) 획득(2015년), 경기환경그린대상 우수상(2013년),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기업상(2012년) 등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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